2017. 12. 17. 주일낮예배 설교 양향모 목사(사도행전 188)
  본문 : 행 14:16-18 
  제목 : 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16.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민족으로 자기들의 길들을 가게 방임하셨으나 17.그러나 자기를 증언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여러분에게 하늘로부터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만족하게 하셨느니라 하고 18.이렇게 말하여 겨우 무리를 말려 자기들에게 제사를 못하게 하니라.” 

 

  로마서 1장 20절에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라고 했습니다. 종말이 되어서 예수님께서 재림을 하시거나 아니면 이 세상의 생애를 마치게 될 때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 각자가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는가를 심판 받게 될 것입니다.

 

  그 때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사람들은 몰라서 그랬다고 핑계를 댈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만물의 주인이신 줄 알았으면 우리가 왜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겠습니까? 우리가 이렇게 흉악한 죄인인 줄 알았으면 그 죄의 대가가 이렇게 비참한 형벌을 받아야 된다는 것을 알았으면 왜 죄를 짓고 살았겠습니까?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이런 일이 있는 줄 알았으면 왜 우리가 예수님을 믿지 않았겠습니까? 이렇게 전혀 몰랐다고 핑계를 댈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핑계는 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만물 가운데는 그것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분명히 나타나 보이게 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우리 인간의 마음속에도 하나님께서 넣어주신 하나님을 알려고 하는 마음도 있고 죄가 나쁜 것이라는 양심도 있어서 조금만 생각하면 하나님이 계심을 알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무식한 사람은 창조주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아무리 머리가 좋고 아무리 많은 것을 공부했다고 해도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은 무식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엉뚱한 것을 하나님으로 알고 믿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는데 그 피조물인 태양이나 달이나 나무나 돌 같은 것을 신이라고 믿거나 사람들이 만든 엉터리 종교를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은 하나님을 알고 교회에 다니면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을 모르거나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모르거나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은 진리를 모르는 것이 당연하지만 교회에 다니면서 그렇게 많은 설교를 듣고 그렇게 많은 성경공부를 했음에도 복음의 진리를 모른다면 참으로 불쌍한 사람입니다.

 

  반대로 여기 모인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유식한 사람들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슬기로운 사람들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죄가 얼마나 흉악한가를 알고, 그 흉악한 죄를 용서받는 길을 알고, 그 길을 따라 예수님을 믿고 살기 때문입니다. 이런 자부심을 가지고 세상의 미련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그 세상의 불쌍한 사람들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불쌍한 사람들을 살펴보면서 오늘날 우리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되시기를 바랍니다.
  

  자기들의 길들을 가도록 방임하셨으나

 

  본문 16절 말씀에 “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민족으로 자기들의 길들을 가게 방임하셨으나”라고 했습니다.
  여기 지나간 세대란 예수님께서 오시기 이전의 모든 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기 이전에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게 하는 일들을 감당하였지만 그 외의 모든 세대 모든 사람들을 말합니다.

 

  그들은 각각 자기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대로 살았습니다. 특별히 자기들끼리 민족을 이루고 자기들이 정한 가치관이나 목적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나름대로 섬길 신도 정하고, 지켜야 할 도리도 정하고, 다스릴 지도자도 정해서 살아갑니다. 그런 인간들의 행위가 하나님 보시기에 못마땅하지만 그들을 내버려 두셨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엉뚱한 신을 섬기든지 인간 이하의 나쁜 짓을 하면서 살든지 간섭하지 않고 내버려 두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그 중에 인간을 특별하게 창조하여 세우신 목적은 인간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기 위함이라고 했습니다.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일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감사와 찬송을 받으시는 일을 좋아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창조주 하나님을 배반했고 그 배반으로 인해서 저주를 받은 인간은 더 나쁜 길로 갔습니다. 보통 말로 해서 고쳐질 그런 정도가 아니라 아주 돌이킬 수 없는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사람들의 악함을 보시고 노아시대 때 노아 가족만 남기고 다 멸절시키셨는데 그 때 인간들의 상태를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위에 사람을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창6:5-6)라고 했습니다.

 

  어느 정도로 나쁜 상태가 아니라 죄악이 세상에 가득했고 사람들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이나 계획하는 모든 것이 항상 악할 뿐이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세상에 사람을 지으셨음을 한탄하셨다고 했습니다. 이런 악한 사람들을 그대로 두지 않으시고 비교적 착한 노아와 그 가족만 남기고 다 홍수로 죽게 하셨습니다. 그런 심판을 목격한 착한 노아의 후손들이라면 이젠 좀 착하게 살 줄 알았는데 그러나 그들도 결국은 마찬가지였습니다. 계속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을 떠나 자기들 마음대로 살려고 하는 것이 우리 인생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타락한 인간들을 방임하셨다고 했습니다. 방임이란 돌보거나 간섭하지 않고 제멋대로 제 하고 싶은 대로 하며 살도록 내버려 두는 것을 말합니다. 방임하셨다는 말을 헬라어에서는 멀리 떠났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들과 함께 계시면서 그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고 도와주시는 것을 포기하고 그들을 떠나버리셨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간섭하는 사람들을 싫어합니다. 하나님이건 부모님이건 옆에서 간섭을 하면 싫어합니다. 자기 생각대로 자기 마음대로 살고 싶어 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면 하나님을 떠난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버림을 받는 것입니다. 물을 떠난 고기가 혹시 산다고 하여도 하나님을 떠난 인생이 사는 법이 없다는 노래도 있는데 인간이 창조주 하나님을 떠나는 것은 죽음의 길이고 멸망의 길입니다.  

 

  지나간 시대의 사람들만 버림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이후에도 이 세상의 사람들은 버림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 버림을 받은 사람들 중에 특별히 구원을 받도록 선택을 받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무나 예수님을 믿고 아무나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구원에 이르도록 특별한 사람들만 선택을 하시고 그 택함을 받은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영생을 얻기로 작정된 사람들만 예수님을 믿는다고 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우리 성도들을 불쌍한 사람으로 취급을 합니다. 마음대로 즐기면서 살지 못하고 붙잡혀서 사는 사람이라고 비웃습니다. 자신들은 똑똑하고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껏 자유를 누리면서 마음대로 사는 행복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처럼 무식한 사람은 없습니다. 죄를 짓고 살면서 그것을 죄인지 모르고 사는 사람들처럼 어리석은 사람은 없습니다. 이렇게 쉽게 죄 사함을 받는 길을 따르지 못하는 사람은 세상에서 제일 불행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버림을 받고 방치되어 있는 사람인 줄도 모르는 비참한 인생들을 부러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좀 힘들더라도 좀 부자유스럽더라도 이렇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하나님과 함께 동행 하면서 사는 우리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자기를 증언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본문 17-18절 말씀에 “그러나 자기를 증언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여러분에게 하늘로부터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만족하게 하셨느니라 하고 이렇게 말하여 겨우 무리를 말려 자기들에게 제사를 못하게 하니라”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타락한 인간들과 함께 계시기 싫어서 인간들을 떠나고 인간들이 어떻게 살든지 간섭하시지 않고 방임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전혀 인간들을 돌보시지 않거나 인간들이 하나님을 찾고 돌아오게 하는 일마저 그친 것이 아닙니다. 타락한 인간이지만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인 인간들이지만 하나님의 일반 은총들은 그대로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셨습니다. 
 

  세상에서 먹고 사는 일까지 빼앗아버리지는 않으셨습니다. “하늘로부터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라고 했습니다. 천지 만물은 늘 그대로 우리 인간들을 위하여 봉사하게 두었습니다. 이 우주 만물은 그대로 활동합니다. 태양이나 달이나 그 자리에 있게 하시고 때를 따라 비를 내리셔서 자연 만물이 자라게 하시고 농사도 지을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인간이 타락할 때 땅도 저주를 받아서 완전하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우리들이 살아가는데 별 지장이 없도록 작동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지진도 나고 태풍도 불어서 일부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게 되지만 대부분은 그럭저럭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기를 증언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특별계시를 통하여 하나님을 알리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히 자기계시를 기록한 책이 성경책입니다. 우리는 성경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알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고 따릅니다. 그러나 그런 특별계시 외에도 하나님께서 자연계시를 통해서 자신을 세상 사람들에게 알리신다는 것입니다. 성경이 없어도 사람들이 최소한 하나님은 알 수 있도록 해주십니다.  

 

  앞서 인용한 로마서 1장 20절에 따르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을 보면 창조주 하나님을 알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인간의 마음속에 보이셨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에 사람의 마음속에다가 이미 하나님을 찾는 마음을 넣어두셨습니다.

 

  그래서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도 어려운 일을 만나면 아이고 하나님 하고 소리를 지릅니다. 인명(人命)은 재천(在天)이다, 모든 것은 하늘의 뜻이다, 하늘은 못 속인다, 하늘 무서운 줄 알라, 순천자(順天者)는 흥(興)하고 역천자(逆天者)는 망(亡)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또 무엇을 잘못하면 천벌을 받을 놈이라고 합니다. 하늘에 계신 어떤 높은 분에게 벌을 받을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또 사람마다 양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록 요즘 사람들은 화인 맞은 양심이라고 해가지고 양심의 가책도 느낄 줄 모르고 사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조금의 양심은 모두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로 모든 인류가 양심대로 바르게 살려고 애를 썼고 또 신을 두려워했고 어떤 신이든지 섬기려고 했던 것으로 보아서 우리 인간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을 알만한 그 무엇이 자리를 잡고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왜 우리에게 그런 마음이 있는가. 왜 우리가 하늘을 두려워하고 어떤 신들을 섬기려고 하는가를 생각해 보고 바른 진단을 내리면 하나님을 알 수 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에 하나님을 보이셨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가 어떻게 되어 있는가를 살펴본다면 이 지구를 만드신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를 가만히 살펴보니까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팽이처럼 빙빙 돌면서 또 태양을 빙빙 돌고 있습니다. 스스로 돌기(자전)를 한번하면 하루요 태양을 돌기(공전)를 한번하면 일 년입니다. 지구는 반듯이 서서 돌아가는 것이 아니고 23.5도 가량 옆으로 비스듬히 누워서 돌고 있습니다. 지구가 자전을 하면서 공전을 하고 그 주변에 달과 여러 위성들이 서로 균형을 이루어 각자 자기 궤도를 돌고 있는 것을 보면 참으로 신기합니다.

 

  우리가 숨을 쉬고 살아가는 것은 공기라는 것이 있어서입니다. 그냥 뭔지 모르고 마시면서 살았는데 공기의 성분을 조사해 보니까 공기 중에는 산소가 약 21% 질소가 약 78%가 포함되어 있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비율은 우연한 것이 아니라 지구상에 생명체가 생존하는데 가장 적합한 비율이라는 것입니다. 만일 산소의 함유량이 단 몇%만 이라도 많아진다면 인간의 수명도 짧아지고 물체도 빨리 산화되어서 존재할 수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산소하고 질소하고 놀다가 그냥 대강 적당히 섞인 것이 그렇게 되었을까요.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이 살 수 있도록 가장 적당한 비율로 만들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바닷물이 왜 짤까요. 옛날에 소금이 귀할 때 맷돌장사가 소원이 맷돌에서 소금이 나오게 해 달라고 빌었다가 바다에 가라앉았고 지금도 바다 속의 맷돌에서 소금이 나오고 있어서 그렇다나. 어쨌다나 그럽니다. 바닷물은 원래 짜게 창조되었습니다. 사람에게 필요한 소금을 언제나 쉽게 구하게 하기 위해서요. 모든 오물이 바다로 흘러나올 것을 알고 바닷물이 썩지 않게 하기 위해서 소금물로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이런 천지 만물과 그 질서의 신비를 말하려면 끝이 없고 한이 없습니다. 이런 신비한 만물이 저절로 우연히 생겼다고 말한다는 것은 참으로 바보들이나 할 수 있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자기 스스로 그렇게 된 것도 아니고 우연히 그렇게 된 것도 아닙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그렇게 창조하셨습니다. 우주만물의 조화를 알면 알수록 너무나 신비해서 그것들을 창조하시고 그 질서들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천지만물을 바라보면 그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의 마음속에 하나님이 계심을 알게 해 놓으셨고 자연의 만물을 바라보아도 하나님이 계심을 알 수 있게 해 두셨는데도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려고 하지도 아니하고 믿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불신자들이 하나님께 범하는 큰 죄입니다. 

 

  18절에 “이렇게 말하여 겨우 무리를 말려 자기들에게 제사를 못하게 하니라”라고 했습니다. 과거 지난 시대에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 수 없도록 하나님께서 방임을 하였다고 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우주 만물을 보면 창조주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해 두셨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지금은 하나님께서 특별히 그들에게 역사하셔서 하나님을 알게 하셨고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알게 해주셨는데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우상을 숭배하거나 사람을 신으로 믿으려고 하는 그런 어리석은 일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런 세상의 역사 가운데서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복음의 진리를 알지 못하고 멸망의 길로 달려갔지만 지금 우리들은 하나님을 알고 복음을 알고 참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세상에서 우리가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